2008년 4월 태국 여행기 5
월텟 안에있는 마트에 왔습니다..과일들..먹고싶네요ㅠ.ㅜ

꺄오~ 용과다~망고스틴이다아아아아~

파라곤에 있는 골드MK수키에 왔습니다. 확실히 골드라 외국인들이 많더군요.. 스태프들도 외국어 잘하구요. 거의 3만원 나왔습니다;; 미친듯이 먹었어요~ㅋㅋ

드디어 여행자들의 성지 카오산로드에 왔습니다. 언니들 정신없이 사먹네요..

카오산..다른곳에서 느낄수 없는 뭔가 신기한 느낌의 곳이었습니다..

카오산에 왔으니 헤나 문신이라도 해봐야죠~ㅋㅋ
흥정해서 200바트 달라는거 150바트에 했습니다.

앉아 있는 것만으로 즐거운 그곳...

언니들..세명 포스가 남달라서 찍어봤어요...ㅋㅋ

맨발로 돌아다니며 젓가락으로 국수 퍼먹어도 아무도 이상한 눈길로 쳐다보지 않아요~

이 오빠...혼자 앉아 맥주 마시길래 멋져보여 한컷 찍었습니다...

저도 가게에 들어가 맥주를 마시며 카오산의 사람들처럼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며 헤나가 마르길 기다렸고..
마른뒤에 프롬퐁에 있는 아시아 허브에 가서 맛사지를 받은뒤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 올라 탔습니다.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거의 같은 일정 이었지만.(5박7일)
확실히 쳐다보는 시선이라든가..느낌이 틀려지더군요..
엄청난 매력이 있는 나라 태국에 내년에도 또 가고 싶네요..

아직 다음 휴가까지 150일이나 남았지만...ㅠ.ㅜ
by 돼지너구리 | 2008/11/10 11:28 | 해외여행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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