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푸켓 Novotel Beach Resort Panwa (노보텔 비치 리조트 판와) 체험기 1탄

아주~ 뒤늦은 후기 이지만 지난달 14일에 태국에 갔다왔습니다~

처음가는 태국이라 두근 거렸고~ 또 너무 나도 만족한 상태라~ 또 가고 싶어요~ㅠ.ㅜ

5박 7일로 푸켓과 방콕 두군데를 돌고 왔습니다.

제가 지금 올리는건 그중에서 푸켓에서 머물렀던 Novotel Beach Resort Panwa (노보텔 비치 리조트 판와)입니다.

푸켓 최남단에 위치한 이곳은,

공항에서 차로 1시간 거리이고,

빠똥처럼 번잡함도 없고, 가게도 없고, 손님도 전부 나이있는 유럽인들이 전부여서 완전 휴양하기

딱좋은 곳이 었습니다.

여기 문제점은 바다 색도 나름 괜찮지만..모래가 너무 굵어서 바다에서 놀기는 힘들더군요ㅠ.ㅜ

(그래도 제주도가 더 물은 깨끗했던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에메랄드 빛 바다로 유명한 피피섬도 가보고 싶었지만..너무 시간이 걸려서ㅠ.ㅜ)

그래서 수영장에서만 놀았어요~


공항에서 제가 타고온 비행기랑 푸켓전경입니다.
죽이죠~


이제부터가 제가 묵은 호텔입니다~


↑요기가 호텔 로비이며 입구이구요~
↑로비 오른쪽으로는 일반룸들로 가는 길입니다.
↑로비를 곧장 가로지르면 호텔 야외 수영장과 바다가 보입니다~ㅠ.ㅜ
제가 묵은 방은 비치프론트이기 때문에 여기서 우측으로 꺽어야 합니다~

↑제가 도착한 날은 야외 부페가 있는 날이라~직원들이 준비하느라 정신없더군요..
그래도 수영장안에는 사람들이 느긋하게 놀고있네요. 

2탄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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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돼지너구리 | 2007/12/12 19:36 | 해외여행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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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iko at 2007/12/13 23:07
헝 ㅠ ㅜ
지구에 이런곳이..
Commented by 꼴로꼴로 at 2008/08/13 13:07
조용하고 프랑스 사람들이 많이오는곳이죠. 음식맛 좋고 직원들이 친절하고 송삭, 비라, 스왓, 보이, 짐 등등.. 여기서 일하는 친구들이죠. 오랫만에 생각나는데 전화나 한번해봐야 겠네요!
Commented by 돼지너구리 at 2008/09/27 16:59
오~꼴로꼴로님~뉘신지는 모르겠지만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두번적도 묵었는데..
바다에 돌이 많은거 빼고는 정말 마음에 드는 곳이었어요.
아..인포메이션의 언니 빼고는요;;;
그 언니가 두번다 체크아웃 해준적 있는데.두번 다 마음에 안들었었어요;;

예전에 짐이라는 친구한테 이메일 적어준적이 있는데~
연락이 없네요ㅠ.ㅜ
친해지고 싶었었는데~
두번째로 갔을때는 안보이더군요..ㅠ.ㅜ
Commented by 꼴로꼴로 at 2008/10/09 15:51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짐이라는 친구를 말하시는군요. 짐이라는 친구는 본명이 아닙니다. 한국 이름처럼 하구 싶어서 자기가 지은건데요. 잘못지었죠. 그친구의 본명은 몬테인입니다. montein 올10월부터 빠통쪽호텔로 옮겼죠! 그친구 전화번호를 알고싶으시면 말씀하세요. 알려드리지요. 작년이면 프론트에 40대 중반의 여자와 20대중반으 여자둘정도가 항상 있었는데 20대 중반의상당히 이쁘게 생긴 여자는 이름이 "쿤닝"이고 다른한명은 "침"이라는 아가씨입니다. 40대의 아줌마는 "담" 이라는 여자가 있는데 이여자랑 친해지는데 3년이 걸렸어요!ㅎㅎ 그런데 "담"은 올해 7,8월에 다른 호텔로 갔답니다.
Commented by 돼지너구리 at 2008/11/05 21:17
아~진짜요???전화번호 보다는~ 이메일을 알려주시면 고맙겠네요^^
처음에는 쫌 민망할거 같네요~
아니면 제 이메일 좀 그분에게 다시 알려주세용~
astarot13@hotmail.com입니다. 제 이름은 TAE KYUNG LEE(이태경)이구요~

아..그리고꼴로꼴로님은 따로 블로그 없으세요???혹시 돌핀 별장님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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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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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요???전화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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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꼴로꼴로님~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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