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뒤늦은 후기 이지만 지난달 14일에 태국에 갔다왔습니다~
처음가는 태국이라 두근 거렸고~ 또 너무 나도 만족한 상태라~ 또 가고 싶어요~ㅠ.ㅜ
5박 7일로 푸켓과 방콕 두군데를 돌고 왔습니다.
제가 지금 올리는건 그중에서 푸켓에서 머물렀던 Novotel Beach Resort Panwa (노보텔 비치 리조트 판와)입니다.
푸켓 최남단에 위치한 이곳은,
공항에서 차로 1시간 거리이고,
빠똥처럼 번잡함도 없고, 가게도 없고, 손님도 전부 나이있는 유럽인들이 전부여서 완전 휴양하기
딱좋은 곳이 었습니다.
여기 문제점은 바다 색도 나름 괜찮지만..모래가 너무 굵어서 바다에서 놀기는 힘들더군요ㅠ.ㅜ
(그래도 제주도가 더 물은 깨끗했던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에메랄드 빛 바다로 유명한 피피섬도 가보고 싶었지만..너무 시간이 걸려서ㅠ.ㅜ)
그래서 수영장에서만 놀았어요~
공항에서 제가 타고온 비행기랑 푸켓전경입니다.
죽이죠~
이제부터가 제가 묵은 호텔입니다~
↑요기가 호텔 로비이며 입구이구요~
↑로비 오른쪽으로는 일반룸들로 가는 길입니다.
↑로비를 곧장 가로지르면 호텔 야외 수영장과 바다가 보입니다~ㅠ.ㅜ
제가 묵은 방은 비치프론트이기 때문에 여기서 우측으로 꺽어야 합니다~
↑제가 도착한 날은 야외 부페가 있는 날이라~직원들이 준비하느라 정신없더군요..
그래도 수영장안에는 사람들이 느긋하게 놀고있네요.
2탄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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